하드웨어 월렛을 기반으로 기관의 디지털자산 관리에 필요한 내부 통제, 운영 프로토콜을 제공합니다.
콜드월렛 보관이 강제되는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이상적인 솔루션입니다.
EAL 6+ 칩 기반 콜드월렛이 자산을 지키고
정책 엔진이 모든 출금을 두 번 검증하며
풀스택 지원 역량이 운영을 완성합니다
키의 전 생애가 CC EAL6+ 보안칩 안에서 완결되며, 보안칩 외부로 나올 수 없습니다.
서명 내용은 콜드월렛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므로 프론트엔드가 변조되어도 안전합니다.


키가 안전해졌다면, 다음은 자산이 움직이는 규칙입니다
모든 출금은 소프트웨어가 1차, 보안칩이 2차로 검증합니다.
어느 한쪽이 뚫려도 자산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신청, 승인, 서명, 입회가 분리되어 혼자서는 출금을 완결할 수 없음
온/오프라인의 모든 행위가 해시체인으로 증적되어 사후 위변조를 탐지
전달 과정에서 1바이트만 바뀌어도 서명이 거부됨
이 모든 구조는 자체 개발한 풀스택 역량 위에서 동작합니다
국내 유일의 콜드월렛 제조사가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만들고,
운영과 규제 대응까지 전 주기를 지원합니다.
외부 벤더 없이 전 계층을 직접 다루므로 원인 분석부터 패치까지 한 곳에서 해결
외부 벤더 없이 전 계층을 직접 다루므로 원인 분석부터 패치까지 한 곳에서 해결
외부 벤더 없이 전 계층을 직접 다루므로 원인 분석부터 패치까지 한 곳에서 해결됩니다.
키 세러모니부터 긴급 복구까지, 고객의 통제 기준에 맞춘 운영 문서를 제공
컨설팅, 실환경 리허설, 담당자 교육까지 온보딩 전 과정을 지원
ISMS 등 인증 심사에 필요한 규제 매칭표와 기술자료를 패키지로 제공
하자보수와 보안 패치, 장애 대응을 본사 개발 조직이 시차 없이 지원
이 모든 특장점들이 하나로 모여 기관을 위한 견고한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형성합니다
DCENT Enterprise의 도입만으로도 기관이 고려해야할 인프라 관련 규제 요건들이 충족됩니다

220개국 150만 사용자를 10년간 지켜온 역량을 기관의 형태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하드웨어 월렛에서 서비스와 솔루션 그리고 디지털 자산 플랫폼까지
IOTRUST는 기관향 디지털자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갑니다
도입을 검토하며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지갑은 개인키를 온라인 환경과 얼마나 가까이 두느냐로 나뉩니다.
세 유형은 우열이 아니라 용도가 다릅니다. 실무에서는 소액/빈번 거래는 핫이나 웜, 대량 자산은 콜드에 두는 계층 구조로 함께 씁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도 고객 자산의 80% 이상을 콜드에 보관하도록 요구합니다.
DCENT Enterprise는 콜드월렛뿐만 아니라 환경 구성을 통해 웜월렛 니즈에도 대응합니다. 장기 보관 자산과 운영 자산을 각각의 성격에 맞게 두면서도 하나의 체계 안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에어갭은 온라인 환경과 키를 보관하고 서명하는 오프라인 환경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두 구역 사이 데이터는 QR 코드 같은 단방향 매체로만 오가고, 둘을 잇는 네트워크 연결 자체가 없습니다.
콜드룸은 그 오프라인 서명을 수행하는 물리 공간으로, 네트워크 완전 차단에 더해 출입 통제, CCTV, 환경 통제를 갖춘 보호구역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키가 어떤 경우에도 네트워크에 닿지 않아 온라인 측 상황과 무관하게 서명이 보호되며, 콜드 보관 규제 요건과도 정합합니다.
보관 주체와 통제권의 위치가 다릅니다. 우열이 아니라 목적에 따른 선택입니다.
| 구분 | 수탁(Custody) | 자가보관(Self-custody) |
|---|---|---|
| 보관 주체 | 전문 사업자가 대신 보관하고 관리 | 기업이 직접 키를 보관하고 관리 |
| 통제권과 책임 | 사업자에 위임 | 고객에 귀속 |
| 운영 주체 | 사업자가 운영 | 기업이 콜드룸과 인력, 운영 절차를 갖춰 운영 |
| 고려 사항 | 보관 수수료가 발생하고, 출금 절차와 지원 범위가 사업자 정책을 따릅니다 | 콜드룸과 운영 인력, 절차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
| 적합한 경우 | 보관 자체가 목적이고 운영을 위탁하려는 경우 | 자산의 직접 통제, 토큰 발행과 서비스 운영, 빈번한 다중 체인 운용이 필요한 경우 |
둘은 대체재가 아니라 영역을 나눠 함께 쓰기도 합니다. 장기 대량 보관은 수탁에 두고, 운영 자산은 자가보관으로 두는 식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자산의 통제권을 어디에 둘지, 운영을 직접 감당할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드웨어 안에서 키를 생성하고 보관한다는 원리는 HSM과 같습니다. 차이는 HSM이 범용 키 관리 장비인 반면, DCENT Enterprise는 가상자산 커스터디에 특화된 완제품이라는 점입니다.
기기가 블록체인 트랜잭션을 직접 해석하여 서명 내용인 주소와 금액, 체인을 화면에 표시하고, 사람이 확인한 뒤에 서명하는 WYSIWYS 방식으로 동작하며, 다중승인과 화이트리스트 같은 자산 통제 정책도 기기 내부에서 최종 검증합니다.
또한 IOTRUST가 하드웨어 기기의 기획, 제조, 관리를 모두 겸하고 소프트웨어와 운영 절차까지 함께 공급하므로, 전용 장비 인프라 구축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고 장애 대응까지 제조사가 직접 신속하게 지원합니다.
MPC는 키를 여러 조각으로 나눠 한 곳에 모이지 않게 하고, 서명은 소프트웨어 연산으로 처리합니다. DCENT Enterprise는 키를 인증받은 보안칩 안에 넣고 네트워크에서 분리된 환경에서 서명합니다. 키를 지키는 방법이 다른 만큼 실제 운영에서도 세 가지 차이가 생깁니다.
콜드월렛의 안전은 기술만이 아니라 운영에서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네. 다중승인 기준과 자산, 금액, 시간대별 차등 정책, 화이트리스트로 지정하는 출금 허용 주소, 역할별 권한을 조직 규정에 맞게 설정합니다.
중요한 점은 변경 과정도 안전하게 통제된다는 것입니다. 정책 변경 자체가 다중승인을 거쳐야 하고, 변경된 정책은 소프트웨어와 보안 칩 양쪽에서 이중 검증되어 1인이 단독으로 바꾸거나 우회할 수 없습니다. 초기값은 도입 킥오프의 거버넌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확정합니다.